희망의 등불 밝히기/나눔과 희망에 관한 Essay
며칠천 희망제작소의 박원순 상임이사님이 풀뿌리시민센터에 오셨다가 블로그에 남기신 글을 퍼왔습니다.~~~~ http://wonsoon.com/955
오늘 대전 <풀뿌리사람들>에서 회의가 열렸습니다.
며칠천 희망제작소의 박원순 상임이사님이 풀뿌리시민센터에 오셨다가 블로그에 남기신 글을 퍼왔습니다.~~~~ http://wonsoon.com/955
풀뿌리의 희망을 심다 - 대전 <풀뿌리사람들>
오늘 대전 <풀뿌리사람들>에서 회의가 열렸습니다.
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해서 이 사무실을 둘러 보았습니다.
전에도 여기에서 프레시언 주최로 강연회가 열렸지만 그때는 밤이어서 제대로 둘러보지 못했는데 오늘은 자세히 볼 시간이 있었던 것입니다.
대전의 <풀뿌리사람들>은 일종의 ,NGO센터인데요
대전 외에도 대구, 강릉 등지에서 만들어져 있다고 합니다.
이 공간은 대전 중구청이 과거 <대전 중구문화원>이 있던 자리를 인수받아 운영하고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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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사람들은 공익적 시민활동을 지원하는 중간지원기관으로 지역재단운동을 지향하는 사단법인입니다. 공익적 시민활동을 꿈꾸는 분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전문가와 협력자를 찾아드리겠습니다.
공익활동에 필요한 기금도 조성하여 지원하지만 풀뿌리가 풀뿌리를 돕듯이 더 많은 분들이 즐겁게 기부하 자원봉사화도록 안내도 합니다.
생활상의 문제를 공동체적으로 극복하는 생활협동조합의 설립과 공익적이면서 생산적인 사회적기업의 창업을 지원하고 시민스스로의 배움과 실천의 장을 마련합니다. 그리고 풀뿌리모임끼리 소통하고 돕는 희망의 연대를 만들겠습니다.
사실 일본의 경우 도시마다 NGO를 돕는 NGO가 있었습니다.
사민사회의 확산과 심화는 민주주의와 사회발전의 원동력이기도 하고 징표이기도 합니다.
풀뿌리단체들이 많고 활동이 클수록 그 사회는 더욱 선진적인 사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촉진하고 그 바탕으로서 또는 그 결과로서 NGO들이 만들어지고 확대될수록 도와주는 것을 전문적으로 하는 기관이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풀뿌리사람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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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작은 풀뿌리단체의 모임과 사무공간지원, 홍보협력, 각종 기금공모사업 정보포털의 운영 및 컨설팅, 공익활동을 위한 기금 조성 및 운영, 공익적 시민운동가 교육, 마을공동체 맞춤형 교육, 도시농업교육, 공익활동실무교육, 사회적기업 및 생활협동조합 등 공익활동조직 설립 인큐베이팅, 마을만들기, 풀뿌리 조사연구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풀뿌리사람들>의 상임이사인 김제선씨는 나를 보고 희망제작소가 없으면 큰일난다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희망제작소의 사업모델을 많이 갖다 쓴다는 것입니다. 희망제작소가 하고 있는 사업들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것은 아주 바람직한 일이지요. 참으로 반가운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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