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뿌리시민센터에서는 밥 먹으면서도 요즘엔 항상 김치 이야기입니다. 요즘 배추 공급이 워낙 안되니, 같이 겅정을 합니다.
풀뿌리사람들 사진을 보다가 몇 달 전에
시민센터에서 무려님이 김치를 담은 일이
새삼 그리워져서 사진을 올려봅니다ㅎㅎㅎ.
그 때 아는 사람만 아는데, 무려님이 무척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짝짝짝~
사무실에서 밥을 해먹다 보니, 김치 공급이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사먹기엔 비용이 부담이거든요.
모두들 새김치를 먹고 싶닫고 노래를,, 노래를 부를 때,,
무려님이 김치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 김치, 벌써 맛있게 다 먹었지만.....ㅋ

새록새록....
기억이 나고,
새삼 고맙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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